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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체험기 > 미국 .....
 
 
   
...나의 미국어학연수 체험기
이하우 (2003) 영남대 경제학과 ...
   
......[1] 나의 미국 연수
......[2] 친구들과 같이 한 여행들 (주로 Rental Car를 이용)
......[3] 나만의 배낭여행 (8월 중순부터 8월중순까지)
 
 
안녕하세요. 저는 이하우라고 합니다.


2003년 4월 초에 미국 Boston으로 가서 11월 말에 귀국했습니다. 보스턴에 있는 Embassy CES라고 하는 학교입니다. 학교는 보스턴에서 소위 말해서 T라고 불리우는 지하철(사실 Trolly^^)을 타고 한 30~40분 정도 걸리는 Newton이라는 근교 Town에 있는 Lasell College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학교 안에 있어서 그런지 참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참고로 T는 보스턴의 모든 대중교통을 통칭하여 부르는 말입니다.)


우선 제가 왜 보스턴을 선택했냐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네요.. 다들 아시다시피 보스턴은 가장 미국에서도 유럽의 냄새가 풍기는 도시입니다..그러면서도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아주 멋진 도시 지요. 뉴욕처럼 너무 거대하지도 않고요.


보스턴의 South End에서 North End까지 걸어서 2시간정도면 충분합니다. 수업을 마친후(오후4시경)나 주말에 시간이 있을 때 보스턴의 Copely Square(보스턴의 문화, 쇼핑의 중심가입니다.)을 그냥 걷는 그 기분도 괜찮죠.(이왕이면 카메라를 들고) ^^


그리고 저는 홈스테이를 했는데, 가기전에는 저의 홈스테이맘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수가 없어서 막연히 불안했지만, 막상 가서 그분(Linda)을 만나니 참 좋으신 분을 만났다는 생각이 그곳에서 지내는 동안 계속 들더군요. 그집에는 저말고도 5명정도의 학생들 이 더 살고있었는데 다들 출신나라들이 달라서 오로지 의사소통은 영어로만 가능했습니다.(저로서는 참 다행이지요.) Thank you so much , Linda!!


그리고 보스턴은 뉴욕하고 약 4~5시간정도 밖에 떨어져있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짬짬이 뉴욕을 다녀올 수가 있었지요. 특히 보스턴의 차이나타운과 뉴욕의 차이나타운을 다니는 버스는 왕복요금이 $20밖에 되지 않아서 가난한 미국대학생들이나 유학생들한테는 인기가 많지요. 저는 열차를 이용하기도 했지만 좋은 만큼 요금이 비쌉니다. (편도 열차요금 : 약 $70)


그리고 어학연수에서 빠질 수 없는 여행 이야기---
   
......[1] 나의 미국 연수
......[2] 친구들과 같이 한 여행들 (주로 Rental Car를 이용)
......[3] 나만의 배낭여행 (8월 중순부터 8월중순까지)